케빈데브라이너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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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프리미어리그 18/19 시즌 첫 홈 경기가 열렸습니다.

경기는 6:1로 이기며 역시나 맨시티 였습니다. 이번 2라운드에서 패배를 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교가 되는 결과입니다.

더이상 맨체스터는 유나이티드의 것이 아니라 시티의 것이며

‘Not United But City’, ‘Red is Liverpool’ 슬로건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경기에 앞서 KDB(김덕배)가 무릎 부상을 당하며 맨시티의 행보에 빨간 불이 켜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은 사람들이 했었지만 덕배형을 무안하게 만드는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4:1 로 경기에서 이기고 있을 때 카메라 맨이 데 브라이너와 그의 아들을 함께 비추어 주었습니다.

맨시티에서는 최소 3개월 정도의 결장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얼른 부상에서 나아 17/18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과 플레이메이커 상을 받은 데 브라이너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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