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요트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초호화 요트 이클립스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어렸을 적에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1980년대 후반부터 석유사업에 뛰어들었으며 회사를 설립을 하여 운영 중 90년대 후반부터 국제 유가가 급격한 상승을 하며서 엄청난 재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03년에 첼시를 인수하여 현재까지 운영?을 겸하고 있는 특이한 구단주이기도 합니다.

선수들과 굉장히 친하고 구단을 위해 뭐든 불사하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이게 어떤 경우에는 득이되고 어떤 경우에는 실이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언제 로만 아브라모비치에 대해 자세하게 낱낱히 알아보는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지 언론에 다시 한 번 보도가 된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요트 이클립스입니다.

이클립스 위에서 본 모습
엄청난 자태의 이클립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요트이며(전장 164 m) 가격은 이지스함보다도 비싼 약 1조 4천억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하루 운항비가 대략 1억 2~3천만원 정도를 한다고 합니다..)

이클립스는 헬기 3대가 동시에 이/착륙이 가능하며 보급함 6척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미사일도 막아내는 시스템과 탈출을 할 수 있는 잠수함까지 구비가 되어있는 요트이며 두 개의 수영장은 덤.

이건 뭐.. 미국 대통령 정도 수준의 보안이네요.. 이렇게 로만이 보안에 신경을 쓰는 배경도 다음에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여튼 이건 부러움을 넘어서 경외감까지 들게 만드네요..

첼시 구단주 요트
Eclipse on the beach

이쯤되면 내부를 안 볼 수가 없죠!?

이클립스 내부 모습
초호화의 내부 모습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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