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경기 결과에 “창피하다..”

손흥민 군대 여부
영국 현지 언론에서 ‘토트넘은 한국의 승리를 도와야만 한다’라는 내용으로 기사를 실었습니다.

영국 축구 언론사에서도 손흥민의 군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토트넘 윙어로서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 선수인 손흥민을 토트넘에서 잃는 다는 것은 굉장한 손실 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하였지만 만약 아시안게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돌아왔을 경우 Mr.son의 추후 방향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구단측도 시름을 놓을 수 없습니다.

앞서 어제 열린 말레시이아와의 경기에 Mr.son은 “우리고 독일을 꺾었듯이 반대로 당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남기고 경기에 임했지만 말이 씨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손흥민은 경기가 끝나고 난 후, 창피한 패배라면서 “나 또한 책임감을 많으 느낀다.”라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 잘 풀어내서 꼭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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